해외건설 현장훈련 지원 2026|기업 최대 660만원·근로자 480만원, 누가 받나?

공항에서 출장용 가방과 노트북을 든 직장인 사진 위에 해외건설 현장훈련 지원액을 안내하는 대표 이미지

해외건설 현장훈련 지원 2026|기업 최대 660만원·근로자 480만원, 누가 받나?

해외건설 현장에 신규인력을 파견하는 중소·중견기업이라면 현장훈련 지원을 확인해볼 만합니다. 국토교통부 일자리포털 안내 기준 기업은 연간 최대 660만원, 현장 근로자 개인은 최대 480만원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신청은 해외건설협회를 통해 상시 접수합니다.

핵심 요약
기업
연간 최대 660만원
근로자
연간 최대 480만원
기간
최소 6개월~최대 12개월

지원 대상부터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상 해외공사 계약을 체결하고 시공 중이거나 시공 예정인 현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 신규인력을 채용해 해외건설현장에 파견하는 경우가 기본 대상입니다. 해당 파견 근로자도 개인 훈련비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기업에서 퇴사한 뒤 2년 이내 재취업한 사람은 제외 대상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안전모와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해외 건설현장과 유사한 작업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현장 파견 전에는 기업·근로자 요건과 지원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 Pexels / Denniz Futalan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요?

항목대상지원 안내
파견비기업왕복항공료·비자발급비·보험료, 최대 180만원
현장훈련비기업월 40만원
현장훈련비근로자 개인월 40만원
청년훈련비청년 채용 기업월 50만원 안내
금액을 볼 때 주의할 점
‘최대 660만원·480만원’은 모든 신청자가 일괄적으로 받는 고정액이 아닙니다. 실제 지원액은 지원기간과 인정 항목, 신청·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파견 전에 해외건설협회 최신 공고와 증빙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 3단계

1. 현장 확인
해외공사 계약과 시공·시공예정 현장 보유 여부를 확인합니다.
2. 인력 확인
신규채용·파견근로자 요건과 제외사유를 점검합니다.
3. 증빙 준비
파견비·훈련비 관련 서류를 해외건설협회 기준에 맞춰 준비합니다.
건설 담당자와 사무직원이 도면과 서류를 함께 검토하는 모습
계약·파견·훈련 관련 서류를 신청 전에 한 번에 대조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 Pexels / ANTONI SHKRABA production

신청 방법

국토교통부 일자리포털은 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의 인력개발실 현장훈련지원 경로를 통한 온라인 상시 접수와 해외건설협회 인력개발실 오프라인 접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해당 연도 최신 공고에서 예산 소진 여부와 제출서류를 다시 확인하세요.

신청 전 체크
□ 중소·중견기업 여부 □ 해외공사 계약 및 현장 여부 □ 신규채용·파견 요건 □ 재취업 제외조건 □ 항공료·비자·보험 등 증빙 □ 최신 공고의 접수 가능 여부

자주 묻는 질문

근로자도 직접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공식 안내에는 현장훈련비로 근로자 개인에게 월 40만원 지원 항목이 제시돼 있습니다. 실제 지급 방식과 인정기간은 신청 시 최신 사업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을 채용하면 지원이 더 있나요?

국토교통부 안내에는 청년을 채용한 기업에 청년훈련비 월 50만원 항목이 별도로 제시돼 있습니다.

언제 신청하나요?

국토교통부 일자리포털에는 해외건설협회를 통한 상시 접수로 안내돼 있습니다. 다만 예산·세부 운영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 최신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금 확인할 순서
해외현장 계약 상태 → 신규채용·파견 대상자 → 지원 제외조건 → 예상 지원기간 → 해외건설협회 최신 신청서류 순으로 확인하세요.

근거: 국토교통부 일자리포털 해외건설 현장 전문인력 양성 지원 안내. 사진: Pexels / Denniz Futalan, ANTONI SHKRABA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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