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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사업자등록, 간이과세자로 시작해도 될까?|일반과세자 차이·1억400만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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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사업자등록을 할 때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중 어떤 유형이 맞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예상 매출뿐 아니라 업종, 초기 매입비용, 세금계산서 거래 여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차이 구분 일반과세자 간이과세자 기준 연 매출 1억400만원 이상 또는 간이과세 배제 업종 연 매출 1억400만원 미만이면서 배제 업종이 아닌 경우 매출세액 공급가액×10% 공급대가×업종별 부가가치율×10% 매입세액 요건 충족 시 공제 매입세금계산서 등 공급대가의 0.5% 공제 구조 환급 계산 결과에 따라 가능 환급세액 발생하지 않음 확정신고 통상 1월·7월 통상 다음 해 1월 매출이 작으면 간이과세자가 무조건 유리할까? 그렇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초기 장비나 재고 매입이 큰 사업은 일반과세자의 매입세액 공제·환급 구조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를 주로 상대하고 초기 매입이 크지 않은 소규모 사업은 간이과세 구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거래도 확인하세요 국세청 안내상 간이과세자도 직전연도 공급대가 합계액이 4천800만원 이상이면 세금계산서 발급이 가능하지만 신규사업자 또는 직전연도 매출액이 4천800만원 미만이면 제한이 있습니다. B2B 거래가 많다면 등록 전에 거래처 요구사항을 확인하세요. 등록 전 체크리스트 간이과세 배제 업종인지 확인 예상 연매출과 1억400만원 기준 비교 장비·재고 등 초기 매입과 환급 필요성 확인 소비자 거래와 세금계산서 필요 B2B 거래 비중 확인 과세유형별 신고 일정 확인 한 번 정하면 계속 같은 유형일까? 아닙니다. 국세청은 부가가치세 신고실적 등에 따라 다음 연도 과세유형을 새롭게 판정한다고 안내합니다. 같이 보기 직장인 부업 5가지 비교 · 직장인 부업 세금 기준 1억400만원 기준 하나만 보지 말고 업종·매입·환급 필요성·세금계산서 거래 여부를 함께 확인한 뒤 등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