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가 부담이신 분 필독!|장보기 전 냉장고 확인·주간 식단·단가 비교
생활비 절약 7편 식비가 부담이신 분 필독! 장을 보기 전에 냉장고 재고와 이번 주 식단부터 확인하고, 묶음할인보다 실제 소비량과 단위가격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식비를 관리해봅니다. 사진: Gustavo Fring / Pexels 식비를 줄일 때 가장 먼저 할 일 가장 싼 마트를 찾기보다 이미 집에 있는 식재료를 다시 사는 일, 먹지 못하고 버리는 일, 계획 없이 추가 구매하는 일 부터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장보기 전 재고 확인, 3~4일 정도의 식사계획, 단위가격 비교를 한 흐름으로 묶으면 식비를 관리하기가 쉬워집니다. 식비는 한 덩어리보다 네 칸으로 나눠보세요 한 달 카드값에서 식비 총액만 보면 어디에서 돈이 늘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집밥 재료비와 외식, 배달, 간식성 지출을 나누어 보면 다음 주에 조정할 부분이 더 선명해집니다. A 집밥 재료 쌀, 채소, 고기, 반찬, 양념 B 외식 식당, 카페 식사 C 배달 배달비와 최소주문 포함 D 간식 음료, 디저트, 편의점 예를 들어 장보기 비용은 그대로인데 배달과 간식이 늘었다면 마트 예산을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외식이 많지 않은데 장보기 금액이 계속 커진다면 재고 중복, 대용량 구매, 식재료 폐기를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장보기 전 5분은 냉장고부터 확인합니다 장을 보러 가기 전에 목록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무엇이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같은 식재료를 다시 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냉장 두부, 달걀, 유제품, 채소처럼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