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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 얼마 받을까?|첫째 200만원·둘째 300만원, 사용처와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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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출생아 지원 첫만남이용권, 첫째와 둘째부터 금액이 다릅니다 2026년에도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의 초기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바우처입니다. 2024년 이후 출생아는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로 받을 수 있고, 사용기한은 출생일로부터 2년입니다.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 사용기한 출생 후 2년 출생 직후 필요한 물품과 양육비에 활용할 수 있는 첫만남이용권을 확인해보세요. 사진: Mindy Olson P / Wikimedia Commons, CC0. 사진 정보 보기 2026 첫만남이용권 대상과 금액부터 확인 보건복지부 안내 기준으로 지원대상은 2024년 이후 출생아 중 출생신고를 마치고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 입니다. 신청 시점에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아동이 대상입니다. 구분 지원금액 지급방식 첫째아 200만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둘째아 이상 300만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시설보호아동 지원기준에 따라 지급 아동발달지원계좌 등 포인트: 부모의 소득을 계산해 지급액을 정하는 제도가 아니라 출생아 기준으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부모급여처럼 매월 지급되는 현금성 급여와도 성격이 다릅니다. ADVERTISEMENT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첫만남이용권을 아동의 출생일로부터 2년 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의 1년 사용기한 정보가 검색결과에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출생연도와 현재 기준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기간이 지나면 남아 있는 바우처 잔액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말고, 국민행복카드 또는 복지서비스 조회 화면에서 잔액과 종료일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첫만남이용권은 출산과 초기 양육에 필요한 폭넓은 소비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유흥·사행업종, 일부 위생업종, 레저업종, 성인용품, 면세점 등 지급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