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대보험 얼마나 빠질까? 월급 300·400·500만원 공제액 쉽게 보기
월급에서 4대보험은
도대체 얼마나 빠질까요?
월급이 300만원이라고 해서 300만원이 그대로 통장에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과 세금 등이 차례로 공제되기 때문입니다.
왜 4대보험인데 월급에서는 3개만 빠질까요?
4대보험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말합니다.
그런데 급여명세서를 보면 산재보험료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기 때문입니다.
월급 300·400·500만원이면 얼마나 빠질까?
아래 금액은 이해하기 쉽도록 비과세 항목이 없다고 가정하고 단순 비율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 국민연금
- 약 142,500원
- 건강보험+장기요양
- 약 122,000원
- 고용보험
- 약 27,000원
- 국민연금
- 약 190,000원
- 건강보험+장기요양
- 약 162,700원
- 고용보험
- 약 36,000원
- 국민연금
- 약 237,500원
- 건강보험+장기요양
- 약 203,400원
- 고용보험
- 약 45,000원
국민연금은 2026년에 얼마나 내나요?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입니다.
직장가입자는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부담하므로 근로자 월급에서 빠지는 비율은 4.75%입니다.
다만 국민연금은 실제 월급 전체가 아니라 국민연금에서 정한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상한액과 하한액도 있습니다.
각 보험료는 어디에 쓰이는 돈일까요?
그런데 왜 내 급여명세서 금액과 다를까요?
인터넷에서 단순 계산한 금액과 실제 회사의 급여명세서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비과세 급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식대 등 일부 급여는 조건에 따라 보험료나 세금 계산에서
다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보험별 계산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단순히 월급에 보험료율을 곱하는 것과 실제 부과 방식에는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에는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이 있습니다.
고소득자라고 해서 월급 전체에 계속 같은 비율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세는 별도입니다.
4대보험 계산만으로 실수령액을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4대보험, 많이 헷갈리는 것만 OX로 정리
회사도 보험료를 같이 부담한다?
맞습니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일반적인 직장가입자의 경우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산재보험도 월급에서 빠진다?
아닙니다.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월급의 약 9.7%만 빼면 실수령액이다?
아닙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등이 추가로 공제될 수 있습니다.
같은 연봉이어도 실수령액이 다를 수 있다?
맞습니다. 비과세 급여와 각종 수당, 개인별 세금 조건 등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금액만 빼면 실수령액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등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실제 월급은 급여명세서나 실수령액 계산기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